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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뱃살이 늘어난것 같다. 먹고 움직이질 않으니 당연한 증상이 아닐까?
저녁을 먹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아내가 운동간다길래 따라 나섰다.
낮에 무척이나 더웠는데 그래서인지 저녁에도 더웠다. 강변으로 걸어갔다 열심히


시원한 강바람과 반대편 도로에서 불어오는 더운바람이 뺨 한쪽은 더운, 한쪽은 시원한 바람이 겹쳐 지나갔다.
조금 시간이 더 지나면 시원한 강바람이 더운바람을 잠식 시킬것이다.
간만에 걸으니 기분이 상쾌해 졌다.
이거 너무 좋은데.. 부지런이 걸어서 뱃살 좀 빼리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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